숫자와 알고리즘이 판단의 도구를 넘어 권위가 되어가는 시대, 데이터 기반 경영의 진짜 의미를 다시 묻는다.
사양 산업이던 스티커 사진을 포토부스라는 새로운 사업이자, 문화로 성장시킨 힘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?
수많은 빙기 중에서도 마지막 빙기는 유독 혹독했다. 이 시기마저 버텨낸 인간에겐 어떤 능력과 비밀이 있었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