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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가 있는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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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주 작은 기적
    23.
    아주 작은 기적 선택됨
    • 2022.09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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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가 현재 이 삶에 생생히 살아 존재하는 것, 내 삶에 작은 행운이 찾아오는 것들 모두 '기적' 아닐까?
  • 여지의 매력
    22.
    여지의 매력 선택됨
    • 2022.08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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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는 마음에 '여지'를 두고 있을까? 내 마음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, 새로운 생각을 수용하는 빈 공간이 있는지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한다.
  • 서로에게 정감을 주는 호칭
    21.
    서로에게 정감을 주는 호칭 선택됨
    • 2022.07.28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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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어떤 존재를 어떤 호칭으로 부르느냐에 따라 관계가 다르게 적힌다. 내 주변 사람들을 어떤 호칭으로 부르는지 생각해보자.
  • 나무를 심고 가꾸듯
    20.
    나무를 심고 가꾸듯 선택됨
    • 2022.06.30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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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부모가 자식 키우는 일은 사과나무를 키우는 일과 같다. 회사에서도 인재를 대하는 일도 마찬가지이다. 심고 가꾸기의 엄청한 이치를 따라야 하는 일 아닐까.
  • 마음을 잡다
    19.
    마음을 잡다 선택됨
    • 2022.05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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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마음을 잡은 대로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. '마음을 잡는 일'에 관해 생각해본다.
  • 새다리축구단 깍두기
    18.
    새다리축구단 깍두기 선택됨
    • 2022.04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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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좀 약하고 부족해도 깍두기로 끼워주며 같이 놀던 우리네 포용 문화를 생각해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