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三魅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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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참돌고래처럼
    112.
    참돌고래처럼 선택됨
    • 2019.02.13
    • 7분
    • 857
    •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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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외롭다고 느낄 때,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힘들다고 느낄 때, 같은 길을 함께 걷고 있는 그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.
  • '러브레터'
    111.
    '러브레터' 선택됨
    • 2018.12.26
    • 7분
    • 1,055
    • 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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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때론 누군가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내 삶에 큰 울림을 줄 때가 있다.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했을 쉼표 같은 시간... 당신에게 보내는 이 시대의 러브레터!
  • 보이는 것 너머
    110.
    보이는 것 너머 선택됨
    • 2018.11.28
    • 7분
    • 1,1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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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누구나 같은 것을 쉽게 볼 수 있지만, 똑같이 보지는 않는다. 그렇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? 보이는 것 너머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.
  • The Great Power
    109.
    The Great Power 선택됨
    • 2018.10.30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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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끊임없이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, 조직의 자율성을 높여보면 어떨까? 통제보다 중요한 The Great Power, '자율'의 힘을 확인해 본다.
  • 천사가 날 수 있는 이유
    108.
    천사가 날 수 있는 이유 선택됨
    • 2018.09.12
    • 7분
    • 1,3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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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역사상 최악의 구두쇠' 폴 게티와 '자선사업의 제임스 본드'로 불리는 찰스 피니, 정반대의 별명을 가진 두 명의 억만장자를 만나본다.
  • 관찰의 기술
    107.
    관찰의 기술 선택됨
    • 2018.08.14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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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누군가에게 보이는 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보이지 않는다. 그것이 눈으로 차이를 만드는 '관찰'의 힘이다. 우리는 어떻게 관찰해야 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