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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가 있는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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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나무를 심고 가꾸듯
    20.
    나무를 심고 가꾸듯 선택됨
    • 2022.06.30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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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부모가 자식 키우는 일은 사과나무를 키우는 일과 같다. 회사에서도 인재를 대하는 일도 마찬가지이다. 심고 가꾸기의 엄청한 이치를 따라야 하는 일 아닐까.
  • 마음을 잡다
    19.
    마음을 잡다 선택됨
    • 2022.05.04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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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마음을 잡은 대로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. '마음을 잡는 일'에 관해 생각해본다.
  • 새다리축구단 깍두기
    18.
    새다리축구단 깍두기 선택됨
    • 2022.04.05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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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좀 약하고 부족해도 깍두기로 끼워주며 같이 놀던 우리네 포용 문화를 생각해본다.
  • 찹쌀떡이 떠오르는 밤
    17.
    찹쌀떡이 떠오르는 밤 선택됨
    • 2022.03.03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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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예전에는 겨울 밤에 찹쌀떡 장수의 목소리가 들리곤 했다. 친구 몰래, 동생 몰래 먹고 싶었던 찹쌀떡. 찹쌀떡에 관한 추억을 꺼내어본다.
  • 당신의 하루를 만들어가는 이야기
    16.
    당신의 하루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선택됨
    • 2022.02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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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 주변에는 평범한 이야기도 맛깔스럽게 하는 이야기꾼이 있다. 이야기를 할 때, 어떤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?
  • 살아가는 정
    15.
    살아가는 정 선택됨
    • 2022.01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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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웃의 정이란 이미 지나가 버린 시대의 유물 같은 것일 수도 있다. 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정은 곧 우리가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되어주는 게 아닐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