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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 우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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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‘독(毒)’과 ‘약(藥)’
    19.
    ‘독(毒)’과 ‘약(藥)’ 선택됨
    • 2018.04.17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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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독은 나쁘고, 약은 좋다? 하지만 독도 약이 될 수 있으며, 약도 독이 되는 경우가 존재한다. 독(毒)과 약(藥)의 의미를 통해 올바른 삶의 자세를 생각해본다.
  • '기쁘다'의 반대는?
    18.
    '기쁘다'의 반대는? 선택됨
    • 2018.04.03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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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N
    어떻게 하면 늘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? '기쁘다'는 말 속에서 그 답을 찾아본다
  • ‘유별’난 세상
    17.
    ‘유별’난 세상 선택됨
    • 2018.03.20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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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부정적인 줄 알았던 단어의 의미를 찬찬히 들여다보면 깊은 묘미를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. 우리말 '유별(有別)'이 그런 단어 중 하나이다
  • 밑 치고 미치면 미칠 수 있다
    16.
    밑 치고 미치면 미칠 수 있다 선택됨
    • 2018.03.06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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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미치다]로 발음되는 세 단어를 통해, 언어유희가 주는 깨달음을 들여다본다.
  • '사이'가 좋다
    15.
    '사이'가 좋다 선택됨
    • 2018.02.20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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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른 언어에서는 찾기 힘든 표현 '사이가 좋다'. 이 말 속에 담긴 관계의 중요성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.
  • 우리 자주 '맞먹자'!
    14.
    우리 자주 '맞먹자'! 선택됨
    • 2018.02.13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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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지금 우리에겐 '맞먹는'일이 필요하다? 부정적인 표현으로만 사용했던 말 속에 담긴 대화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