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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 우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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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온고지신과 스승
    125.
    온고지신과 스승 선택됨
    • 2022.06.28
    • 6분
    • 425
    •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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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논어>에서 공자는 '온고지신 때문에 선생 일도 해봄직하다'고 했다. 온고지신은 선생에게 아주 중요한 말이다. 온고지신은 왜 선생에게 보람을 줄까?
  • 밝은 미래를 위해
    124.
    밝은 미래를 위해 선택됨
    • 2022.06.14
    • 5분
    • 5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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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미래는 바뀐다. 고정되어 있지 않다. 우리의 마음에 따라서, 현재의 내 모습에 따라서 앞날의 모습은 밝아진다.
  • 놀이를 놀다
    123.
    놀이를 놀다 선택됨
    • 2022.05.31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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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놀다'라는 말 속에 담긴 여러가지 의미를 통해 삶의 즐거움을 다시 생각해본다
  • 울음과 웃음
    122.
    울음과 웃음 선택됨
    • 2022.05.17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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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는 종종 울음과 웃음이라는 감정의 의사소통을 잊고 산다. 웃음을 참고, 울음을 삼키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일까
  • 산으로 가다
    121.
    산으로 가다 선택됨
    • 2022.05.03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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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살면서 길을 잃어 산에 갔는데 산은 또 다른 길이 된다. 산에서 살아갈 힘을 얻고 길을 찾는다.
  • 스며드는 햇빛
    120.
    스며드는 햇빛 선택됨
    • 2022.04.19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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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여름에는 햇빛 비추는 숲길에서 나뭇가지와 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이 고맙고, 겨울에는 마음마저 녹이는 볕이 고맙다. 해가 빛이 되고 온기가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