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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 우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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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악을 쓰다
    38.
    악을 쓰다 선택됨
    • 2019.02.12
    • 5분
    • 974
    • 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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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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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는 살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악을 쓰고 달려들고, 악을 쓰고 얼굴에 핏발을 세웁니다. 과연 '악을 쓴다'는 건 최후의 수단인 것일까?
  • '아무것도' 아니다
    37.
    '아무것도' 아니다 선택됨
    • 2019.01.22
    • 5분
    • 6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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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가 쉽게 하는 말 중 하나 '아무것도 아닌 걸 갖고', 이 말 속에 쓰인 '아무'의 쓰임새를 살펴보며, 이 말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.
  • 우리가 ‘덮어놓은’ 것들
    36.
    우리가 ‘덮어놓은’ 것들 선택됨
    • 2019.01.08
    • 6분
    • 1,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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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는 '덮어놓고' 하는 일이 참 많다. 덮어놓고 화를 내기도 하고, 울기도 하며, 칭찬을 하거나 믿기도 한다. 이런 우리의 행동은 과연 괜찮은 것일까?
  • 당신의 뒷모습
    35.
    당신의 뒷모습 선택됨
    • 2018.12.18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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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는 왜 남쪽을 앞쪽이라하고, 북쪽을 뒤쪽이라 여길까? 그리고 대부분의 뒷모습은 왜 쓸쓸하게 느껴지는 것일까? 방향을 나타내는 우리말의 어원을 통해 알아본다.
  • 죽어도 용서 못해!
    34.
    죽어도 용서 못해! 선택됨
    • 2018.12.04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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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마음에 큰 상처를 준 사람에게 우리는 '죽어도 용서 못해!'라고 말한다. 이 표현을 통해 진정한 '용서'의 의미를 생각해본다.
  • 끝으로, 마지막으로
    33.
    끝으로, 마지막으로 선택됨
    • 2018.11.20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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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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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강의는 마무리도 중요하다. 청중이 듣기 싫어한다면 그만두어야 한다. 이는 만고의 진리다. 사람들이 싫어한다면 더 해서는 안 된다. 강의에도 마무리의 미학은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