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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 우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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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'거짓'을 말하다
    8.
    '거짓'을 말하다 선택됨
    • 2017.11.14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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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진실 보다는 '거짓'이 더 많은 세상. 어떻게 해야 거짓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? '거짓'의 어원을 살펴보고, 우리의 속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.
  • '말' 같은 '소리'를 해라
    7.
    '말' 같은 '소리'를 해라 선택됨
    • 2017.10.31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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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말'과 '소리'의 차이는 무엇일까? 사람의 말을 '소리'로 표현한 우리말을 통해 내가 평소에 하는 '말'에 대해 생각해본다. 오늘 내가 한 것은 '말'이었을까, '소리'였을까?
  • '나다'와 '들다'
    6.
    '나다'와 '들다' 선택됨
    • 2017.10.17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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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왜 같은 병을 두고, 상사병은 '병이 나다'라고 하고, 감기는 '감기가 들다'라고 표현하는 것일까? '생각이 났다'와 '생각이 들었다'의 차이는 무엇일까? '나다'와 '들다'에 담긴 우리 민족의 정서를 살펴본다.
  •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'함함하다'
    5.
  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'함함하다' 선택됨
    • 2017.09.26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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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부모가 자기 자녀를 지나치게 좋게 보는 것은 잘못이라는 이 속담 속에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.
  • 받침의 비밀
    4.
    받침의 비밀 선택됨
    • 2017.09.05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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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말에만 있는 어법인 '받침'은 단순히 받침이 아니다. 발음을 그렇게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. 받침이 보여주는 세상에 눈을 돌려보자.
  • 이게 '최선'입니까?
    3.
    이게 '최선'입니까? 선택됨
    • 2017.08.22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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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사람들은 쉽게 말한다. "최선을 다하겠다, 열심히 하겠다" 그렇다면 열심히, 바쁘게 살면, 그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일까? 우리는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