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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 우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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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랜만과 오랫동안
    30.
    오랜만과 오랫동안 선택됨
    • 2018.10.02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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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N
    우리말에서 가장 복잡한 표기법인 사이시옷을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?
  • 금세일까, 금새일까?
    29.
    금세일까, 금새일까? 선택됨
    • 2018.09.11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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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N
    맞춤법 오류 중에 어떤 것은 눈에 너무 익어서 일어나는 오류이다. 대표적인 것이 바로 '금세'와 '금새'. 익숙함이 주는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?
  • '요'를 빼고 말해요
    28.
    '요'를 빼고 말해요 선택됨
    • 2018.08.28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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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어서 오십시요'가 맞을까, '어서 오십시오'가 맞을까? 헷갈리기 쉬운 어미 '~오'와 '~요'의 구분. 그 해법을 알아본다.
  • 안 꾸며주니까 '않'
    27.
    안 꾸며주니까 '않' 선택됨
    • 2018.08.08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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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N
    맞춤법이 틀렸을 때 가장 눈에 뜨이는 오류는 ‘안’과 않다의 ‘않’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. 알고 보면 쉬운 '안'과 '않'의 차이를 알아본다.
  • ‘있음’과 ‘있습니다’
    26.
    ‘있음’과 ‘있습니다’ 선택됨
    • 2018.07.31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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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N
    1988년 맞춤법이 변경되며, '있읍니다'가 '있습니다'로 바뀐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. 그렇다면, '있음'은 왜 여전히 '슴'이 아닌 '음'으로 쓰는 걸까?
  • '주스' 주세요
    25.
    '주스' 주세요 선택됨
    • 2018.07.17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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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N
    '주스'와 '쥬스' 중 어느 것이 맞을까? 헷갈리는 외래어 표기법 중 이중모음 표기와 관련해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알아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