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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 우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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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리는 참 다행이다
    71.
    우리는 참 다행이다 선택됨
    • 2020.05.26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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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인생은 고해(苦海)다. 그럼에도 우리가 '다행(多幸)'인 것은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함께 사는 세상이기 때문 아닐까?
  • 망설임은 짧을수록 좋다
    70.
    망설임은 짧을수록 좋다 선택됨
    • 2020.05.12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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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의 인생은 망설임의 연속이다. 결정을 못하고 괴로워하는 자신의 모습이 바보같이 느껴진다면 어떻게 해야할까? '망설임'이라는 말에 담긴 혜안을 들여다본다.
  • 사람을 만나며 살다
    69.
    사람을 만나며 살다 선택됨
    • 2020.04.21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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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살다'와 '사람'을 같은 어원으로 보는 것은 우리의 삶이 곧 사람과의 만남이기 때문이 아닐까?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예측불가능한 확률 같지만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한다.
  • 헛구역질을 하다
    68.
    헛구역질을 하다 선택됨
    • 2020.04.07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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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내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 중에 나에게 이롭지 않은 일은 없다. 헛구역질도 마찬가지다.
  • 오만(五萬)이라는 숫자
    67.
    오만(五萬)이라는 숫자 선택됨
    • 2020.03.24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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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만상(五萬相), 오만소리, 오만 가지 생각 등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오만(50,000)이라는 숫자를 자주 사용한다. 우리 표현 속에 '오만'이 자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?
  • 우리 사이의 거리를 생각하다
    66.
    우리 사이의 거리를 생각하다 선택됨
    • 2020.03.10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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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는 왜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고,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 신을 원망할까? 삶을 힘들게 하기도 하고, 기쁘게 하기도 하는 우리 사이의 거리에 대해 생각해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