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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 우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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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나를 예쁘게 여기는 사람
    65.
    나를 예쁘게 여기는 사람 선택됨
    • 2020.02.25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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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를 예쁘게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일까? 그리고 내가 예뻐하는 사람은 누구일까? '예쁘다'는 말 속에 담긴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
  • 엄마, 어머니, 엄마
    64.
    엄마, 어머니, 엄마 선택됨
    • 2020.02.11
    • 5분
    • 1,6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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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아빠를 아버지라고 부를 때 철이 드는 게 아니라 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르고 싶을 때 철이 드는 것", 호칭에 담긴 마음에 대해 생각해본다.
  • 눈물이 빛나다
    63.
    눈물이 빛나다 선택됨
    • 2020.01.28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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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눈물은 슬프지만 내 감정의 덩어리를 삭히는 빛이 되기도 한다. 새로운 싹을 틔우는 이슬을 보며 마음의 새살을 돋게 하는 눈물의 미학을 생각해본다.
  • 보다와 듣다
    62.
    보다와 듣다 선택됨
    • 2020.01.14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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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는 감각 중에서 어떤 감각에 가장 의존할까? 생활 속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의지하는 시각과 청각을 통해 믿음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다.
  • 동병상련은 힘들다
    61.
    동병상련은 힘들다 선택됨
    • 2019.12.31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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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는 다른 사람의 아픔을 볼때 겉으로만 대하고 있지는 않을까? 동병상련(同病相憐)이라는 말 속에 담긴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들여다본다
  • 어지럼증에 대하여
    60.
    어지럼증에 대하여 선택됨
    • 2019.12.17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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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어지러웠을 때 느낌은 세상을 바라보는 느낌과 닮았다. 변화와 관계에 치여 어지러울 때,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