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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 우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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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마음이 텅 비다
    113.
    마음이 텅 비다 선택됨
    • 2022.01.11
    • 6분
    • 625
    • 13
    • 28
    • 2
    • N
    어쩌면 우리는 마음을 들고 다니는지도 모른다. 무겁다고, 힘들다고 하면서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지 않을까?
  • 칼바람을 지나며
    112.
    칼바람을 지나며 선택됨
    • 2021.12.28
    • 6분
    • 754
    • 15
    • 30
    • 2
    • N
    남보다 먼저 고통 속에서 칼바람을 맞은 이들은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이유는 칼바람을 지난 이의 가슴이 말없이 서 있는 소나무처럼 쓸쓸하지만 따뜻하기 때문이다
  • 칼과 숟가락이 주는 깨달음
    111.
    칼과 숟가락이 주는 깨달음 선택됨
    • 2021.12.14
    • 5분
    • 891
    • 17
    • 29
    • 4
    • N
    전쟁의 도구인 칼과 식사의 도구인 숟가락. 둘은 전혀 쓰임이 다른 도구로 보이지만, 우리 일상 속 삶의 방향에 대한 깨달음을 품고 있다.
  • 두 종류의 사람
    110.
    두 종류의 사람 선택됨
    • 2021.11.30
    • 6분
    • 1,2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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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31
    • 9
    • N
    우리 삶에는 둘이 나눔의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다. 행복도 마찬가지, 하지만 세상을 나누는 기준은 우리 만의 편견이 아닐까?
  • 효도가 가장 쉽다
    109.
    효도가 가장 쉽다 선택됨
    • 2021.11.16
    • 5분
    • 709
    • 16
    • 28
    • 6
    • N
    부모에게서 시작된 가장 가까운 사이, 형제(兄弟). 이 말 속에 담긴 진정한 효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다.
  • 쓸데없는 일을 하자
    108.
    쓸데없는 일을 하자 선택됨
    • 2021.11.02
    • 6분
    • 1,423
    • 19
    • 34
    • 6
    • N
    AI시대, 인간 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