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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 오디세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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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쌀 문화 vs. 밀 문화
    37.
    쌀 문화 vs. 밀 문화 선택됨
    • 2020.10.12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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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쌀 문화권과 밀 문화권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에 어떤 영향이 줄까? 어떤 차이가 나타날까? 벼농사와 밀농사의 역사와 함께 자세히 살펴본다.
  • 장가들기 vs. 시집가기
    36.
    장가들기 vs. 시집가기 선택됨
    • 2020.08.24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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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장가들기와 시집가기의 차이점을 아십니까?
  • 왕의 칭호 vs. 황제의 칭호
    35.
    왕의 칭호 vs. 황제의 칭호 선택됨
    • 2020.07.13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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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삼국통일의 기반을 닦은 신라 김춘추의 묘호는 태종이다.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황제로 꼽히는 당나라 이세민의 묘호도 태종이다. 훗날 같은 묘호 때문에 한바탕 풍파가 일어나는데...
  • 천하 vs. 세계
    34.
    천하 vs. 세계 선택됨
    • 2020.06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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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천하란 무엇일까? 우리가 알고 있는 근대 세계와는 무엇이 다른 걸까? 이 둘의 차이점을 알아본다.
  • 동양의 용 vs. 서양의 용
    33.
    동양의 용 vs. 서양의 용 선택됨
    • 2020.05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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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동양에서 용은 인간에게 좋은 일을 가져다주는 상상의 동물이다. 반면 서양에선 악한 동물로 취급되는데... 왜 상상의 동물이 동서양에서 정반대의 상징이 되었을까?
  • 메소포타미아 vs. 알자지라
    32.
    메소포타미아 vs. 알자지라 선택됨
    • 2020.04.20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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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정작 메소포타미아에 사는 사람들은 그곳을 ‘메소포타미아’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한다. 어떻게 된 걸까요? 그렇다면 무엇이라고 부르는 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