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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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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엄마[La Mamma]
    21.
    엄마[La Mamma] 선택됨
    • 2017.09.05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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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늘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 날이라면...
  • 1989년 여름, 람바다
    20.
    1989년 여름, 람바다 선택됨
    • 2017.08.01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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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989년 여름, 전 세계를 열광시킨 노래 람바다! 무엇이 람바다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만든 것일까?
  • 젊은 날의 초상화
    19.
    젊은 날의 초상화 선택됨
    • 2017.07.04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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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만약 젊은 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우리는 후회 없는 청춘을 보낼 수 있을까?
  •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
    18.
  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선택됨
    • 2017.05.16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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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옷깃만 스쳐도 억겁의 인연이 있다고 한다. 당신과 나... 우리는 얼마나 억겁의 시간을 지나서야 '부부'라는 이름으로 귀한 연을 맺은 걸까?
  • 혁신을 연주한 플라멩코의 아버지
    17.
    혁신을 연주한 플라멩코의 아버지 선택됨
    • 2017.04.18
    • 9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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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페인에서 집시 음악이라며 멸시 당하던 플라멩코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만든 파코 데 루시아! 기타로 혁신을 연주하며 쉽고 편안한 플라멩코 음악을 창조하기까지...
  • '내 어린 시절의 시냇가'
    16.
    '내 어린 시절의 시냇가' 선택됨
    • 2017.03.21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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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여러분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그리운 시냇가는 지금 어디서 흐르고 있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