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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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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영혼을 빗질하는 소리, 안데스 음악
    22.
    영혼을 빗질하는 소리, 안데스 음악 선택됨
    • 2017.10.10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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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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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N
    잉카제국의 속절없는 멸망만큼이나 서럽고 가혹한 역사를 견뎌야 했던 안데스 음악! 바람이 전하는 슬픈 역사에 담긴 애절한 소리는 지금 우리의 영혼을 빗질하고 있다.
  • 엄마[La Mamma]
    21.
    엄마[La Mamma] 선택됨
    • 2017.09.05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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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N
    오늘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 날이라면...
  • 1989년 여름, 람바다
    20.
    1989년 여름, 람바다 선택됨
    • 2017.08.01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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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989년 여름, 전 세계를 열광시킨 노래 람바다! 무엇이 람바다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만든 것일까?
  • 젊은 날의 초상화
    19.
    젊은 날의 초상화 선택됨
    • 2017.07.04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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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만약 젊은 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우리는 후회 없는 청춘을 보낼 수 있을까?
  •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
    18.
  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선택됨
    • 2017.05.16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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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옷깃만 스쳐도 억겁의 인연이 있다고 한다. 당신과 나... 우리는 얼마나 억겁의 시간을 지나서야 '부부'라는 이름으로 귀한 연을 맺은 걸까?
  • 혁신을 연주한 플라멩코의 아버지
    17.
    혁신을 연주한 플라멩코의 아버지 선택됨
    • 2017.04.18
    • 9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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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페인에서 집시 음악이라며 멸시 당하던 플라멩코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만든 파코 데 루시아! 기타로 혁신을 연주하며 쉽고 편안한 플라멩코 음악을 창조하기까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