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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상, 혼돈의 해결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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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유 없이 오래가는 것은 없다
    41.
    이유 없이 오래가는 것은 없다 선택됨
    • 2018.01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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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어떻게 짓는지 알기 전까지는 울타리를 부수지 말라'고 말하는 영국의 정치철학가 에드먼드 버크의 조언을 통해 '신중'과 '처방'이라는 보수주의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본다.
  • 다 이기려 하지 마라
    40.
    다 이기려 하지 마라 선택됨
    • 2017.12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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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세상의 인정받는 길이 돈과 명예, 권력 등 몇 개로 단순화되어있는 요즘. 마이클 왈저의 '다원적 평등'을 통해 올바른 평가와 보상의 길을 생각해본다.
  • 세상에 가치 없는 존재는 없다
    39.
    세상에 가치 없는 존재는 없다 선택됨
    • 2017.1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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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쟁력이 제 1의 덕목인 시대, 지기만 하는 나는 정말 무용지물일 뿐일까? 이런 답답한 상태에 있다면, 가톨릭 성자이자 철학자인 아우구스티누스의 위안에 귀기울여보자.
  • 융통성 있는 원칙주의가 답이다
    38.
    융통성 있는 원칙주의가 답이다 선택됨
    • 2017.10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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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올곧은 원칙이 있으면서도, 개인의 사정을 소중히 여기는 조직은 불가능할까? 공자의 <중용>에서 그 답을 찾아본다.
  • ‘형평’도 때로는 ‘독’이 된다
    37.
    ‘형평’도 때로는 ‘독’이 된다 선택됨
    • 2017.09.20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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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평가 시즌, 공정하면 공정한대로, 불공정하면 불공정한대로 불만이 터져 나오는 상황. 무엇이 문제일까? 미국의 철학자 폴 우드러프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본다.
  • 세상에 주눅 들지 않는 법
    36.
    세상에 주눅 들지 않는 법 선택됨
    • 2017.08.24
    • 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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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금수저들, 외모 지상주의자들, 스펙 과시자들 때문에 주눅이 든다면? 아테네 최고의 추남, 소크라테스를 떠올려보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