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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자로 읽는 리더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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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父: 아버지에게 필요한 것은?
    15.
    父: 아버지에게 필요한 것은? 선택됨
    • 2019.05.14
    • 7분
    • 1,489
    • 40
    • 62
    • 6
    • N
    요즘은 엄부자모의 시대에서 엄부자친의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. 엄격한 아버지, 무관심한 아버지상에서 최근에는 자상한 아버지상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. 아버지 父의 의미는 무엇일까? 그 의미를 짚어본다.
  • 老: 어른인가, 꼰대인가?
    14.
    老: 어른인가, 꼰대인가? 선택됨
    • 2019.04.03
    • 7분
    • 1,022
    • 33
    • 63
    • 2
    • N
    늙을 로(老)를 통해 꼰대가 아닌 진정한 어른의 의미를 살펴본다.
  • 破: 깨질 것인가, 깨뜨릴 것인가?
    13.
    破: 깨질 것인가, 깨뜨릴 것인가? 선택됨
    • 2019.02.25
    • 8분
    • 1,3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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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
    • N
    세상에 나가기 위해선 머물러선 안된다는 각성, 현재라는 편안한 상태를 깨치고 나가는 용기가 필요하다. 오늘의 한자는 깨고, 깨지고, 깨치는 의미를 담은 파(破)이다.
  • 謝: 감사의 힘
    12.
    謝: 감사의 힘 선택됨
    • 2019.01.21
    • 7분
    • 1,3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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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많이 가진 것보다 가진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, 그것이 감사력이고 행복한 삶이 아닐까? 그 의미를 고스란히 담은 한자, 감사할 사를 소개한다.
  • 㕦 : 건배사의 달인이 되라
    11.
    㕦 : 건배사의 달인이 되라 선택됨
    • 2018.12.24
    • 8분
    • 2,7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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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건배사에 따라 그 자리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데... 어떻게 하면 건배사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? 한자 큰 소리 화를 통해 살펴본다.
  • 火: 리더의 분노 관리법은?
    10.
    火: 리더의 분노 관리법은? 선택됨
    • 2018.11.19
    • 8분
    • 1,207
    • 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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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왜 우리는 화에 휘말려 상대에게 못살게 굴거나 스스로를 못나게 만드는 걸까? 한자 불화(火)를 통해 성찰해 보도록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