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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세(處世)의 기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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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낄끼빠빠도 전략이다!
    48.
    낄끼빠빠도 전략이다! 선택됨
    • 2018.09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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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회사 입사 후에도 지연, 학연은 유효하다? 끼리끼리 어울리는 사람들 속에 소외감 때문에 힘들다는 어느 직장인, 이 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처세법은?
  • 왜 팽 당하는가?
    47.
    왜 팽 당하는가? 선택됨
    • 2018.08.07
    • 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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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승승장구하던 회사생활에 떨어진 날벼락, '팽(烹)'! 나는 과연 팽 당하지 않을 사람일까? 팽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?
  • 누가 임원이 되는가?
    46.
    누가 임원이 되는가? 선택됨
    • 2018.07.10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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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문제, 승진! 여러분은 직장인으로서 어디까지 올라가고 싶은가요? 도대체 어떤 사람이 임원까지 승진할 수 있나요?
  •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라
    45.
   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라 선택됨
    • 2018.06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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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직속 상사와 유관부서 상사의 불화, 심지어 나에게 서로에 대한 험담을 쏟아내는데, 부하직원인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? 내가 화해의 메신저가 될 수 있을까?
  • 내겐 너무 부담스러운 그대
    44.
    내겐 너무 부담스러운 그대 선택됨
    • 2018.05.16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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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너의 처남이 직속 부하직원으로 온 상황! 게다가 불성실하기까지 한 그를 어떻게 해야 할까?
  • 상상력을 통제하라
    43.
    상상력을 통제하라 선택됨
    • 2018.04.25
    • 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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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평소 회사 시스템의 아쉬운 점을 연구해왔던 당신, 관련 TFT가 꾸려진다는 희소식이 들려왔다! 하지만 누가 봐도 당연한 당신의 합류가 배제됐다! 자,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