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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세(處世)의 기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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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굴러온 돌 VS. 박힌 돌
    60.
    굴러온 돌 VS. 박힌 돌 선택됨
    • 2019.08.28
    • 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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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려 해서 고민이다?'차라리 과감하게 빠져주는 건 어떨까?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다!
  • 정직할 수 있는 타이밍
    59.
    정직할 수 있는 타이밍 선택됨
    • 2019.07.29
    • 8분
    • 2,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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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고대하던 회사에 이직 서류를 냈다! 그런데 또다른 곳에서 입사 제안이 들어왔다면? 최선과 차선 사이,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?
  • 삼인성호를 조심하라!
    58.
    삼인성호를 조심하라! 선택됨
    • 2019.07.01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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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조직에 부임한 신임리더, 그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? 특히 부임하자마자 조직에 말많은 사건이 일어났다면?
  • 초심의 깊이
    57.
    초심의 깊이 선택됨
    • 2019.06.03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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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직장을 옮기고, 심지어 직종을 옮기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. 이전 직장과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! 힘겹다고 느껴지는 순간, 우리가 돌아볼 것은 단 한가지다.
  • 승진하더니 사람이 달라졌다?
    56.
    승진하더니 사람이 달라졌다? 선택됨
    • 2019.04.24
    • 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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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같은 직급, 같은 업무를 할 때는 세상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었던 선배가 팀장이 되자, 돌변했다? 그는 정말 달라진 것일까? 자리가 정말 사람을 바꿀까?
  • 의리가 밥 먹여 준다고?
    55.
    의리가 밥 먹여 준다고? 선택됨
    • 2019.04.03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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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직을 결심했는데, 의리를 말하며 붙잡는 오너! 이직과 잔류 사이, 당신의 선택은 무엇이어야 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