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혁신의 愚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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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개선할 것인가, 개발할 것인가
    11.
    개선할 것인가, 개발할 것인가 선택됨
    • 2019.08.19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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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늘날의 기업경쟁은 누가 더 나은 제품과 기술을 보유했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나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실행에 옮기느냐에 달려있다. 과연 우리는 잘 하고 있는 것일까?
  • 소비자의 속마음
    10.
    소비자의 속마음 선택됨
    • 2019.07.17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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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시장조사는 백미러일 뿐이다. 지난 과거만 알려줄 뿐 미래를 예측하는 통찰은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' 자신의 경험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소비자의 한계,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?
  • 누가 공급자이고, 누가 사용자인가?
    9.
    누가 공급자이고, 누가 사용자인가? 선택됨
    • 2019.06.24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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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모든 플랫폼은 공급자와 사용자의 양 측면을 가지고 있다. 장벽이 사라지고 역할이 모호해지는 새로운 전략의 규칙에 기업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?
  • 모든 것이 쪼개진다
    8.
    모든 것이 쪼개진다 선택됨
    • 2019.05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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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기술의 진보가 가져온 산업의 해체, 산업의 해체가 가져온 수많은 변수, ‘융합의 시대’로 나아가기 위해 ‘해체의 격랑’을 건너야 하는 지금, 기업의 과제는 무엇인가?
  • 플랫폼의 역습
    7.
    플랫폼의 역습 선택됨
    • 2019.04.22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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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취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場, 플랫폼(Platform). 우리 기업은 플랫폼의 역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?
  • 섞고 버무리면 보인다
    6.
    섞고 버무리면 보인다 선택됨
    • 2019.03.25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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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기술과 기술, 제품과 제품의 결합을 너머 전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융복합의 범위, High-tech 보다 High-packaging이 중요한 시대, 성패를 결정 짓는 것은 무엇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