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혁신의 愚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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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플랫폼의 역습
    7.
    플랫폼의 역습 선택됨
    • 2019.04.22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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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취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場, 플랫폼(Platform). 우리 기업은 플랫폼의 역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?
  • 섞고 버무리면 보인다
    6.
    섞고 버무리면 보인다 선택됨
    • 2019.03.25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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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기술과 기술, 제품과 제품의 결합을 너머 전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융복합의 범위, High-tech 보다 High-packaging이 중요한 시대, 성패를 결정 짓는 것은 무엇일까?
  • 영역이 파괴되는 순간
    5.
    영역이 파괴되는 순간 선택됨
    • 2019.02.21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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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모든 영역에서 제조업과 서비스업 간의 영역 파괴는 가속화될 것이다. 경계 파괴가 불러온 새로운 사업 기회 앞에서 우리 기업의 業은 과연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 것인가?
  • 효율성의 함정
    4.
    효율성의 함정 선택됨
    • 2019.01.15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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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두루 적용되는 전략 개념,'Do more with less', 이를 위해 기업에게 요구되는 과제, 효율성(Efficiency)과 효과성(Effectiveness). 우리 기업의 혁신은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가?
  • 그보다 나은 것은 없다
    3.
    그보다 나은 것은 없다 선택됨
    • 2018.12.27
    •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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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新기술과 만났을 때, 기업은 新기술로 舊기술을 대신하는 '기술 교체'를 혁신전략으로 떠올린다. 과연 새로운 기술이 과거의 것 보다 더 낫다고 할 수 있을까?
  • 파도의 위와 아래
    2.
    파도의 위와 아래 선택됨
    • 2018.11.26
    •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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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거대한 파도, 4차 산업혁명. 그 물결은 성공의 기회일까, 실패의 위기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