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줌 인 러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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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몰락한 왕가의 마지막 자유
    88.
    몰락한 왕가의 마지막 자유 선택됨
    • 2018.08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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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917년 2월 혁명으로 퇴위한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 가족이 연금된 도시, 토볼스크. 가장 춥고 외진 시베리아에서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?
  • 울리지 않는 유형자의 종
    87.
    울리지 않는 유형자의 종 선택됨
    • 2018.07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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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옛 시베리아 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살아있는 박물관이자, 러시아 역사를 간직한 도시 토볼스크. 그곳을 300년간 지켰던 특별한 '종'의 이야기를 들어본다.
  • 시베리아의 뿌리, 토볼스크
    86.
    시베리아의 뿌리, 토볼스크 선택됨
    • 2018.06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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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시베리아 도시 중 가장 작고, 외진 도시인 토볼스크가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도시로 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?
  • 옴스크의 매력을 탐하다
    85.
    옴스크의 매력을 탐하다 선택됨
    • 2018.05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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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도스토옙스키의 유형지로만 설명하기에는 자랑거리도 볼거리도 많은 도시, 옴스크의 숨겨진 매력을 알아본다.
  • 죽음의 집에서의 4년
    84.
    죽음의 집에서의 4년 선택됨
    • 2018.04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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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자신이 죽음의 집이자 지옥 그 자체라고 저주했던 옴스크의 죄수 수용소에서 도스토옙스키는 어떻게 4년을 버틸 수 있었을까?
  • 도스토예프스키가 옴스크에 간 이유
    83.
    도스토예프스키가 옴스크에 간 이유 선택됨
    • 2018.02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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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러시아 최고의 작가 도스토예프스키가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'죽음의 집의 기록'은 그가 참담한 유형생활을 했던 옴스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. 그는 왜 '죽음의 집'으로 가야했을까?